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와 에티켓이 오는 22일 서울 서대문구 위드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사진은 이번 교육을 맡은 김유정 마리아케이글로벌 대표. /사진=마리아케이글로벌


(사)한국MICE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3년 MICE협회 MICE 재직자 전문교육'의 심화과정인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와 에티켓'이 오는 22일 서울 서대문구 위드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13일 마리아케이글로벌에 따르면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와 에티켓 교육과정에서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신입사원 특화 오프라인 교육과 상황별 글로벌 매너와 에티켓 습득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글로벌 활동에 필요한 퍼스널 브랜딩과 바디 랭귀지,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를 직접 실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MICE 업계 재직자 중 3년차 미만 신입사원에서 주임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팀빌딩 & 네트워킹프로그램' '글로벌 비즈니스매너와 에티켓 교육' 등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기존의 온라인 교육과는 달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신입사원 특화교육이 실습과 함께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것이 눈길을 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교육신청은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MICE연수원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수료시 온라인으로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번 교육은 김유정 마리아케이글로벌 대표가 강사를 맡아 진행한다.


김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MICE 업계 신입사원들이 글로벌 매너를 배우며 자신감을 얻는 것은 물론 글로벌 에티켓과 글로벌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깨닫고 MICE 업계 신입사원들간의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