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식탁 라이브 방송에 15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히밥이 출연한다. 사진은 바비돈까스를 먹는 히밥. /사진=컬쳐히어로


푸드·라이프 커머스 애플리케이션(앱) 우리의식탁이 라이브 커머스 본격 공략에 나선다.

우리의식탁을 운영하는 컬쳐히어로는 15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히밥이 우리의식탁에 출연해 최대 할인가로 돈까스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라이브 방송은 오는 14일 오전 11시에 진행한다.

판매하는 상품은 바비돈까스와 제주감귤주스다. 바비돈까스는 올리브유로 튀긴 제주 통등심돈까스로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제주감귤주스는 히밥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제주 토박이인 히밥은 전 제품 기획에서 론칭까지 모두 참여했다. 제주감귤주스는 NFC공법으로 100% 착즙해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렸다.

히밥은 "아직은 요리에 서툴러 요리할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앱이 바로 우리의식탁"이라며 "라이브 방송에 참여해 기쁘고 요리를 좀 아는 우리의식탁 이용자들인 만큼 더 좋은 구성과 혜택으로 제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우리의식탁은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입지를 다지고 있다. 구매력 있는 40~50대 여성을 겨냥해 발사믹 오일, 활전복, 프리미엄 밀폐용기, 이혜정 김치 등 프리미엄 상품을 중심으로 라이브 방송을 실시했다. 지난달 판매액은 지난 7월 대비 50%이상 증가하고 앱의 MAU(월간 활성화 이용자)도 상반기와 비교해 60%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