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여행객들이 항공기 탑승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엿새간 이어지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항공 여행 수요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뉴스1 장수영 기자


엔데믹(주기적 감염병 유행) 전환 이후 첫 추석이 다가옵니다. 추석을 보내는 풍경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고향을 찾아 차례를 지내거나 집에서 쉬는 이들도 많습니다. 연휴를 이용해 국내나 해외로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추석 연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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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향에 가서 차례를 지낸다
2. 차례 지낸 후 별 계획없이 집에서 쉰다
3. 차례 지낸 후 해외 여행을 간다
4. 차례 지낸 후 국내 여행을 간다
5. 차례 없이 해외 여행을 간다
6. 차례 없이 국내 여행을 간다
7. 차례 없이 집에서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