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가을 무드를 물씬 자아내는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12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리고 싶어지는 영화 #1947보스톤 노력의 과정이 오롯이 느껴지던 모든 순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얇은 스카프 장식이 포인트인 아이보리 블라우스에 베이지 플리츠 미니 스커트를 입고, 스퀘어토 롱부츠를 신어 엣지있는 가을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내추럴한 물결 웨이브 헤어와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페미닌한 무드를 더했다.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한편 전효성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셀러브리티'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