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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고 있다.
이날 김행 후보자는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설에 대해 "나는 70년대 학번이고 여사님은 70년대생인데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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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