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람보르기니 디아블로SV(왼쪽) 람보르기니 쿤타치


▲ 인사말 전하는 김종복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



▲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아태지역 총괄



오토모빌리티 람보르기니가 16일부터 진행되는 창립 60주년 기념 팝업 라운지에 앞서 14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G Square에서 미디어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아태지역 총괄(왼쪽), 범민 작가



▲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아태지역 총괄(왼쪽), 범민 작가



이날 람보르기니 행사에는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아태지역 총괄, 김종복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설적인 클래식 모델 쿤타치, 디아블로SV 등 람보르기니의 '헤리티지'를 담은 모델을 전시했으며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이스트로 얼려진 범민 작가와 컬래버레이션한 아트월도 선보였다.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 설명하는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아태지역 총괄



이번 팝업 라운지는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람보르기니의 헤리티지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개최, 16일(토)부터 19일(화)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