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반려견 연탄이와 함께 무대에 올라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다. /사진='엠넷' 방송캡처


방탄소년단(BTS) 뷔가 반려견 연탄와 함께 '엠카' 솔로 무대를 꾸몄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에서는 9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한 뷔의 모습이 그려졌다. 솔로 곡 '슬로 댄싱' 무대에서 뷔는 자신의 반려견 연탄과 함께 등장, 더 큰 환호를 받았다.


객석에 자리한 팬들은 뷔와 더불어 연탄의 등장에 더욱 큰 환호성을 내질렀다. 연탄은 꼬리를 흔들며 무대에 올랐다. 치명적인 귀여운 비주얼이 카메라에 잡혀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슬로 댄싱'은 1970년대 소울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 R&B 곡으로 재즈 요소가 가미됐다. 독특한 분위기와 로맨틱하면서도 여유로움이 풍기는 뷔의 보컬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