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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 제인과 배우 임현태 부부가 방송에 동반 출연한다.
16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측은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가 프로그램에 합류해 9월 중 처음 방송된다.
레이디 제인(39세)은 10세 연하인 임현태(29세)와 7년 동안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레이디 제인은 지난 2006년 인디밴드 아키버드 멤버로 데뷔했으며 허밍 어반 스테레오 2집 객원 보컬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후 드라마 예능 등 여러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임현태는 지난 2014년 그룹 빅플로로 데뷔해 2019년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연극 '스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으며 MBC '하자있는 인간들', '비의도적 연애담', SBS '모범택시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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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