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가 중국 상하이에서 새로운 하이엔드 라인 '진설'을 대대적으로 소개했다.
설화수는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 '엑스포 아이파빌리온'에서 '진설' 출시 기념 글로벌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설화수 글로벌 앰버서더인 틸다 스윈튼을 비롯해 중국 배우 바이징팅 등 3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지난 1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 진설 라인은 설화수의 하이엔드 라인이다. 올해 설화수는 1932년부터 이어온 뷰티 철학과 독보적인 인삼 과학을 집대성해 완전히 새로운 진설 라인을 완성했다.
설화수는 이번 행사장을 ▲아트존 ▲이노베이션존 ▲진설존으로 구성해 진설에 담긴 뷰티 철학과 인삼 과학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송출됐다.
아트존에서는 풍요로움과 소생의 의미를 담은 보름달과 브랜드의 헤리티지 요소인 달항아리를 구현했다. 이노베이션존에서는 진설의 핵심 원료인 '진생베리 SR™'의 탄생 과정과 독자적 기술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진설존의 경우 진설만의 독보적 효능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함께 진행된 콘퍼런스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이사 및 연구원장, 연구원, 개발자들이 참여해 진설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은 "설화수 진설은 60여년에 걸친 연구로 축적된 뷰티 헤리티지와 독보적인 인삼 과학이 만나 탄생한 제품"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마치 예술과도 같은 새로운 차원의 스킨케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하기 위해 헌신한 많은 연구자들의 장인정신에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