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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캐나다 캘거리에서 전지훈련 중인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치킨을제공했다.
19일 제너시스BBQ에 따르면 BBQ그룹 캐나다 앨버타 사업본부가 17일(현지시각) 캘거리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단을 현지 직영점으로 초청해 저녁만찬을 제공했다.
BBQ는 빙상경기연맹 소속 국가대표팀이 전지훈련이나 시합 등의 이유로 캐나다 캘거리 방문 시 마음껏 치킨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해외에서도 굵은 땀을 흘리며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을 위해 이번 치킨 선물을 마련했으며 장기간 훈련하는 선수들에게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 회장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을 대상으로 치킨연금을 제공하는 등 국가대표 선수단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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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