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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커피앤티페어'가 2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커피 머신기를 살피고 있다.
87개사 140여개의 부스가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생두, 원두, 스몰로스터 등 커피 재료와 디저트 등이 판매-전시되며 오는 24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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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