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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탄탄한 몸매의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28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시작은 수영부터, 건강해지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야외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윤현숙이 수영을 하기 전 준비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현숙은 잘록한 허리에 그간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다. 1971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51세인 윤현숙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 멤버로 데뷔했고, 걸그룹 코코 멤버로도 활동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에는 '원더풀 라이프' '메리대구 공방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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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