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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주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팬들은 미르의 늘씬한 몸매에 찬사를 보냈다.
미주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미주는 쇄골과 갈비뼈가 드러난 탱크톱, 짧은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마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미주 비율 미쳤다" "미주 오늘도 촬영 열심히 해!" "사진이 휘어진 것 같은 느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주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등과 케미를 자랑하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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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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