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가 오는 31일까지 '와일드 터키 101 데이' 이벤트·소비자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와일드 터키의 101 프루프 제품. /사진=트랜스베버리지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전문 기업 트랜스베버리지가 와일드 터키 제품을 구매하면 치킨 모바일 교환권을 주는 행사를 마련했다.

트랜스베버리지는 오는 31일까지 '와일드 터키 101 데이' 이벤트·소비자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0.5%의 알코올 도수를 가진 와일드 터키의 101 프루프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테이스팅 이벤트와 스마트오더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테이스팅 이벤트를 통해 와일드 터키 101 8년과 12년, 와일드 터키 켄터키 스피릿 등 3가지 제품을 벤앤제리스의 초콜릿칩 쿠키도우 아이스크림과 함께 맛볼 수 있다.

스마트 오더 행사는 오는 15일까지 열린다. 트랜스베버리지는 GS25 스마트 오더를 통해 와일드 터키 101 8년을 구매한 고객에게 오리지널 굽네치킨과 콜라 1.25ℓ 모바일 교환권 상품을 추첨하는 '101 데이 치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U 스마트 오더를 통해서는 와일드 터키 101 8년을 포함한 총 12종의 와일드 터키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1010명 한정으로 와일드 터키 캠핑 굿즈 추첨을 진행한다. 빅아그네스 캠핑 체어 101개, 스탠리 플라스크 101개, CU 5000원 모바일 상품권 808개 등을 제공한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와일드 터키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한 달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위스키의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