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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지케이가 운영 중인 스포츠선글라스 브랜드 WTD가 제1회 셀러브레이션 오브 챔피언스를 지난달 7일 여주 신라CC에서 개최했다.
이에 앞서 WTD는 지난 6월 골프 프로와 인플루언서 22명으로 구성된 골프팀을 창단했다. 이번 셀러브레이션 오브 챔피언스는 골프팀 창단 후 처음 열린 행사다. 프로골퍼 40명, 인플루언서와 연예인 30명, 아마추어 90명이 참가했다.
본 대회에서는 프로 골퍼들의 현장 레슨이 동반되면서 41팀이 경쟁을 하는 팀전과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의 개인전도 펼쳐졌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후원받은 금액과 참가비 전부는 다문화 가족과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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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