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르노 시티 로드쇼 마지막 일정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에서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 /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오는 9일까지 김해에서 '르노 시티 로드쇼' 마지막 일정을 진행한다. 오는 8일에는 부산 수영만 일대에서 진행되는 '바다런' 마라톤 대회도 함께 지원한다.


5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9일까지 이어지는 연휴에 마지막 일정을 갖는 르노 시티 로드쇼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 가야광장에서 부산 및 경남권 고객들을 맞는다.

르노 시티 로드쇼 방문 고객은 르노 익스피리언스 밸류업으로 새롭게 선보인 모델들의 시승을 비롯해 구매 상담, 새롭게 적용된 스마트워치 애플리케이션(앱)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르노 시티 로드쇼 방문 및 프로그램 참여 고객에게는 스마트워치, 휴대형 무선 청소기, 르노 시티 로드쇼 포토부스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시승은 르노코리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신청도 할 수 있다.

이밖에 르노코리아는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부산시가 후원하고 한국도핑방지위원회가 주관하는 '바다런' 2023 공정주간 캠페인 5㎞ 마라톤 대회도 함께 지원한다.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성공 기원과 함께 2025 부산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대회다.

르노코리아의 르노 시티 로드쇼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 전시장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