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22호에서 진행된 국회, 2023 교육부 등 국정감사에 출석,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이날 이 부총리는 "지난 8월 교권과 교육활동을 보호, 교원·학부모 소통관계를 개선하는 과제를 담아 '교권회복 및 보호강화 종합방안'을 발표했다, 교권을 회복하고 보호를 강화하여 학생·교원·부모와 함께 학교를 구현할 것"이라며 교권 회복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