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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최근 방영을 시작한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 다양한 차량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16부작으로 방영될 '힘쎈여자 강남순'에는 다양한 포드 및 링컨 차량들이 등장해 각 장면에 생동감을 더한다.
해당 작품에는 포드의 머스탱, 브롱코와 링컨의 코세어, 에비에이터, 네비게이터까지 다양한 모델들이 촬영을 위해 지원됐다.
노선희 포드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총괄(전무)은 "앞으로도 포드코리아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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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