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내년도 유·초·특 교사 임용 4.5대 1
181명 선발에 817명 지원…지난해 4.7대 1 보다 소폭 하락
2차 시험 내년 1월 10일 부터 사흘간..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2일 발표
무안=홍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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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2024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총 181명 선발에 817명이 지원,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도에 비해 선발예정 인원이 47명이나 감소한 가운데 지원자 수도 줄어 경쟁률은 전년(4.7대 1)보다 소폭 하락에 그쳤다.
유치원교사(일반)의 경우 20명 선발에 423명이 지원, 21.15대 1의 경쟁률로 선발 분야 중 가장 높았다. 122명을 선발하는 초등학교 교사(일반)는 275명이 지원, 2.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내달 11일 실시하는 제1차 시험의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은 11월3일 전남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합격자는 12월13일 발표한다.
제2차 시험은 내년 1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4년 2월2일 발표한다.
자세한 선발 분야별 지원현황은 전남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소식-공무원시험-유/초등교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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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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