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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9층 특별 행사장에서 겨울을 앞두고 '박성룡모피' 특설 매장을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밍크코트, 재킷, 베스트 등의 의류를 포함해 모자, 머플러 등과 같은 잡화 제품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의류 등은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잡화는 최대 10% 할인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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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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