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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브랜드 오제제가 일본 돈가스 맛집 나리쿠라의 셰프를 초청해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오제제는 나리쿠라와 함께 오는 21~22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 지하 1층 오제제 신용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예약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오제제는 일본 유명 우동집 '야마토 우동' 출신의 박상준 대표가 2020년 6월 창업한 외식 브랜드로 현재 광화문·명동·강남·스타빌드하남·신용산점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 출생인 김 대표는 제주에서 직접 먹어보고 경험한 식재료로부터 영감을 얻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제주산 식재료와 제주를 연상시키는 나무, 돌 그릇 등 플레이팅이 인기를 끌며 SNS 맛집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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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