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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영자총협회는 18일 호소문을 내고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의 경영정상화와 협력사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서울회생법원의 신속한 기업회생 개시▲지자체와 금융권의 신속한 지원▲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의 노사 화합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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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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