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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하1층 청과매장에서 지리산 산청에서 출하되고 있는 올해 첫 딸기를 지난 20일부터 판매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 산청은 겨울딸기의 대표적인 산지로 지리산 자락의 청정지역에서 자라나 특히 당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광주점에서 선보이는 딸기는 조기 수확기술을 통해 출하를 두달여가량 앞당긴 장희 품종으로 달고 부드러운 과육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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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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