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항공의 날을 기념한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제43회 항공의날을 맞아 이달 29일까지 '임박 항공권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25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특가 행사는 국내선 5개(김포-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청주-제주, 김포-부산) 및 국제선 33개(일본, 동남아, 호주, 중화권, 중앙아시아, 대양주) 노선을 포함한 총 38개 노선 대상이다.


국제선 33개 노선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오키나와 9만6600원~ ▲인천-호찌민 11만4200원~ ▲인천-방콕(수완나폼) 16만1060원~ ▲인천-싱가포르 14만45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3만9200원~ ▲인천-시드니 41만7730원~ ▲청주-나트랑 13만4200원~ ▲청주-방콕(돈므앙) 13만6060원~ ▲대구-다낭 13만4200원원부터다.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임박특가'를 입력하면 국내선과 국제선 노선별 편도 및 왕복 항공권에 5~20%의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 코드는 스마트 운임 이상 예매 시 적용되며 일부 노선의 경우 이벤트 운임에도 적용할 수 있다.


할인 코드 적용 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은 ▲김포-제주 3만1700원~ ▲김포-부산 3만9910원~ ▲김포-타이베이(송산) 18만600원~ , 인천발은 ▲후쿠오카 9만5800원~ ▲삿포로 17만8200원~ ▲가오슝 14만9400원~ ▲칭다오 9만4300원~ ▲다낭 16만5200원~ ▲시드니 48만3730원부터다.

대구발은 ▲오사카 12만300원~ ▲도쿄(나리타) 19만4600원~ ▲타이베이(타오위안) 12만7400원부터, 청주발은 ▲오사카 13만7300원~ ▲다낭 14만7200원부터 판매한다.


이번 특가 행사의 탑승 기간은 11월30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