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가 워런티 플러스 및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1월1~30일 특별한 혜택을 준다. /사진=BMW 그룹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가 11월1~30일 워런티 플러스 및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26일 BMW 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이 기간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 '워런티 플러스 라이트', , '워런티 플러스 스탠다드' 등 보증 연장 프로그램 총 3종을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카드사 무이자 할부 혜택(삼성·신한·국민카드) 및 해당 기간 가입 고객 대상으로 골프백 할인권도 함께 증정한다.


차량 보증연장 프로그램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새롭게 선보이는 '워런티 플러스 스탠다드'는 차량의 무상 보증기간 연장과 함께 차량 유지 및 관리에 유용한 서비스 항목이 포함된 고객 케어 프로그램이다.

보증 기간 만료 전 차량이라면 언제든지 가입이 가능하여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수리비에 대한 부담을 해소해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상에서 쉽게 손상될 수 있는 전면 유리 및 타이어에 파손이 발생한 경우 최대 200만원 내에서 수리 또는 교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파츠 케어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가입일로부터 2년 동안에는 주행거리에 관계없이 자차 보험을 통해 수리가 이루어진 경우 사고 당 최대 50만원의 자기부담금(지원 한도는 연 3회)을 지원받을 수 있어 사고 수리비 부담이 한층 낮아진다.


BMW·MINI 워런티 플러스 및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특별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BMW 그룹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