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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1층에 3억원 상당의 마제스티 우루시 세트(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퍼터)와 셀레스티얼 세트(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유틸)를 오는 29일까지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제스티 우루시 클럽은 최고급 소재와 마제스티의 장인이 만나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고 뛰어난 성능을 가진 모델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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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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