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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는 남태평양 바누아투 제도에서 29일(현지시각) 오후 3시32분 규모 6.3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의 깊이는 약 94㎞이며 위치는 남위 19.33도, 동경 168.76도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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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