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기념 집담회'가 30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10년의 성과와 의미 그리고 미래방향에 대한 토론 등 의 내용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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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담회에는 좌장을 맞은 김헌식 문화평론가와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윤소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홍성운 (사)한국의 길과 문화 이사장, 이창원 인디 053 대표가 패널로 참석했고 문화전문가와 청춘마이크와 실버마이크 등 사업참여자 48명이 토론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