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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의회가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 반영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남구의회는 1일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진월동 푸른길공원 광장에서 현장 주민 제보를 이날부터 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날 남구의원들은 푸른길공원에서 직접 주민들을 만나 생활 불편사항 등 행정 전반의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등 열린 의정활동을 펼쳤다.
황경아 남구의장은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행정사무감사에 최우선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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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