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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융복합쇼 '2023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디지털 퓨처쇼'가 3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전시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행사장을 찾은 관객이 부스를 체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두산 로보틱스와 CJ CGV, 솔트룩스, 이스트 소프트 등 총 175개 기업, 510개 부스를 조성한 가운데 유통 및 가치화 체인관련 전시 부스, 미래 일상을 미리 느껴보는 테마파크 형태의 체험 공간, 최첨단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컨퍼런스, 비즈니스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3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는 디지털콘텐츠와 4차 산업 혁명 첨단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최초의 융복합쇼로 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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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