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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지옥2'에 새롭게 합류했다.
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문소리 측은 "문소리가 '지옥2'에 특별출연하지만 자세한 분량 및 역할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문소리는 올해 OTT에서만 2편의 오리지널 시리즈에 출연해 열연했다. 넷플릭스 '퀸메이커'에서 오경숙 역을 맡아 청렴하고 강직한 정치인의 모습을 연기했고 디즈니+ '레이스'에서는 홍보 전문가로 변신해 색다른 면모를 보였다.
지난 2021년 11월 '지옥'은 공개 이후 한국은 물론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당시 미국 CNN은 "'지옥'은 새로운 '오징어 게임'"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지난 2022년 9월24일 '지옥 2' 제작을 확정했다.
'지옥 2'는 '지옥'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이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되며 새로운 라인업으로 제작됐다. '지옥 2'는 배우 김현주, 김성철, 문근영 등이 참여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배우 문소리가 특별출연하여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린다.
'지옥 2'는 2024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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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우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시대 지선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