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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개점 28주년을 맞아 최근 광주김치타운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올해 광주신세계 개점 28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소외계층의 월동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 직접 버무린 김장김치 총 280박스(1400kg)는 정기후원 결연아동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후원하는 세대 등을 포함한 총 184가구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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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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