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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트라이씨클의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이 월간 최대 할인 행사 '세일절'을 개최하고 유통가 쇼핑 축제에 동참한다. 행사는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13일 LF하프클럽에 따르면 세일절 행사 기간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4만원 추가 할인 등 5종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대표 상품에 대해 10%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전용 쿠폰도 지급한다. 매일 밤 9시부터 자정까지 5%부터 50%까지 다양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LF하프클럽 입점 대표 브랜드에는 헤지스, 닥스, JJ지코트, 질스튜어트뉴욕, 더아이잗뉴욕, 블랙야크, 코오롱스포츠, 리복 등이 포함됐다.
행사에서는 '원데이 타임 특가' 코너를 통해 매일 5개의 상품을 24시간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스테디셀러, 장바구니 베스트 코너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LF하프클럽은 행사 기간 내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 1명을 선정해 100만원의 적립금을 선물하고 2위부터 10위까지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지급한다. 1000위 내 고객 중 추첨된 1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상욱 LF하프클럽 이사는 "연중 최대 쇼핑 축제 기간인 11월에 소비자들이 더욱 많은 혜택으로 즐거운 쇼핑을 누릴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했다"며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합리적으로 겨울 상품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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