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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오는 24일까지 '2024년 장애인일반형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은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다.
전일제(주 5일, 40시간) 78명, 시간제(주 20시간) 40명을 선발한다. 11월 20~24일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시민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비영리민간단체 등에서 근무한다. 행정도우미, 사서보조, 카페보조, 시설관리 등 원하는 유형에 지원하면 된다. 2024년 12월은 근무 시간이 단축될 수 있다.
서류 심사, 면접(12월 중)을 거쳐 선발한다.
한편 장애인복지일자리는 2024년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다드림사회적일자리교육센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모집한다. 총 1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11월 20일부터 24일 사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와 각 수행기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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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