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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올해 국내 결핵 및 호흡기 분야 의학 발전에 힘쓴 어수택 순천향의대 서울병원 호흡기 내과 교수와 정기석 한림의대 성심병원 호흡기 내과 교수에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을 시상했다.
14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롯데호텔월드에서 '제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을 개최했다.
어 교수와 정 교수는 각각 상패와 상금, 메달을 받았다.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은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것으로 결핵 및 호흡기 분야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를 시상한다. 40년 이상 호흡기 분야 학술 발전에 기여를 해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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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