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방송인 박지윤(44)의 불륜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피의자들을 대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박지윤의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경찰이 방송인 박지윤(44)의 이혼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피의자를 찾기 위해 수사에 나섰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박지윤은 전날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불상의 피의자 5명을 고소했다. 1명은 불륜설에 관한 댓글을 단 게시자고 4명은 동영상을 올린 유튜버로 알려졌다.


이들은 박지윤이 배우자 최동석과 이혼한 이유가 불륜이라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를 특정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