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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AutoLand광주는 16일 임직원이 함께 만드는 지식 나눔의 장인 '제5회 K-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5회 K-페스티벌은 임직원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K-Cube'와 현장 조직문화 개선활동 '나우리 한마당' 그리고 임직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됐다.
K-Cube에서는 5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배기팬 인버터 적용을 통한 에너지 절감▲서브드라이브 진단키트로 수선비절감▲PUEV 부동액 희석 비율 조정▲소재 전기 계약용량 변경 전력비 절감▲문화센터 샤워실절수헤드 설치 비용절감을 주제로 K-Cube 우수 개선 사례 공유회가 진행됐다.
나우리한마당에서는 우수 파트로 선정된 6개 부서가 각 부서의 활동사례를 발표하면서 올해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 AutoLand광주 개선사례 발표회인 K-Cube에 더욱 많은 임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자 개최한 K-페스티벌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게 됐다." 며 "기아 AutoLand광주는 K-페스티벌을 임직원들이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재미를 공유하는 임직원들의 축제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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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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