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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게임전시, 지스타 2023(Game Show and Trade, All Round 2023)이 1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전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 권영식 넷마블 대표이사, 김창한 한국 크래프톤 대표이사, 지원길 스마일게이트알피지 대표이사 등 게임 업계 인사들이 윤석열 대통령 축하 영상 메시지를 바라보고 있다.
이번 지스타(G-STAR)는 위메이드,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 컴투스, 펄어비스, 웹젠 등 국내-외 내로라하는 주요 게임사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해에 비해 12.9% 확대된 3328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지스타 2023'은 오늘(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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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