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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게임전시, 지스타 2023(Game Show and Trade, All Round 2023)이 둘째날을 맞이한 가운데 1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지콘(G-CON) 2023'에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사람) 정말 좋은 원화를 그리는 데 3주가 걸린다면, AI는 1분에 하나씩 그려낸다"고 말하고 있다.
이번 지스타(G-STAR)는 위메이드,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 컴투스, 펄어비스, 웹젠 등 국내-외 내로라하는 주요 게임사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해에 비해 12.9% 확대된 3328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지스타 2023'은 11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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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