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오른쪽), 싱하이밍 대사과 2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진행된 건전한 관광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한·중 관광 공동 심포지엄'에 참석, 악수를 나누며 대화하고 있다.





▲ 격려사 전하는 오세훈 시장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오 시장은 "한중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제는 민간의 자유로운 문화와 관광교류 확대에 있다"며 "행사를 계기로 호혜와 선린에 입각한 한중 간 관광교류를 확대하고 품격있는 관광문화가 정착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 격려사 전하는 싱하이밍 대사



싱 대사는 "중국은 한국 관광객에게 더 나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 양국 인문 교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촉진하며 양국 국민의 우호 감정을 심화시키기 위해 기꺼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중 관광시장의 건전한 발전 위한 공동실천 결의문 채택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특별시와 주한중국대사관이 주최로 코로나19 팬대믹 이후 한중 양국 관광시장의 특성 및 MZ세대의 여행 트렌드 변화, 한중 인바운드 관광시장의 건전한 발전 전략 등 의제를 놓고 논의·토론됐으며, 이날 한중은 관광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공동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