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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다음달 5~6일 실시된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국회 대법원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여야 간사는 이날 회동 후 특위 일정을 협의했다. 인청특위는 오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계획서 채택과 함께 자료 요구, 증인 채택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사청문회는 다음달 5~6일 실시되고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은 7일로 예정됐다. 인청특위 위원장은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이 맡는다. 여당 간사는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 야당 간사는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 정해졌다.
인청특위 위원으로는 김 위원장과 정 의원을 포함해 김형동, 유상범,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 5명과 진 의원과 서영교, 오기형, 이정문, 전용기, 정성호, 홍정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7명이 활동한다. 정의당에서는 강은미 의원이 특위 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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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