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전문기업 네오더비가 원스톱 종합 물류 서비스를 개시한다. /사진=네오더비


물류 전문기업 네오더비가 온·오프라인 전문성을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오더비는 다음 달 1일부터 보관·운송, 풀필먼트, 물류IT, 설비·하드웨어, 컨설팅 등 종합 4자물류(4PL) 서비스를 제공하 '원스톱 종합 물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원스톱 종합 물류 서비스'는 상품 보관과 주문, 반품관리, 포장과 배송 등의 이커머스 풀필먼트 서비스,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전문 IT 기술로 물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해 그에 맞는 솔루션과 물류 전문가의 컨설팅까지 물류의 모든 과정에서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한다.

파주를 비롯한 국내 6개 물류 거점을 기반으로 재고 보관, 출고, 납품, 등 B2B(기업 간 거래) 물류를 지원 당일배송, 새벽배송 등의 빠르고 안정적인 운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 상황에 맞는 고효율·저비용의 공급망 솔루션을 받아 물류를 처음 접하더라도 편리하게 물류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


네오더비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서비스와 핵심 인프라를 통해 고객의 DX(디지털 전환)를 위한 차별화 전략을 제공할 것"이라며 "물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부터 대기업까지 모두의 물류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