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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가 오는 14일까지 다양한 지역 소식을 전달한 제7기 'SNS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
1일 안동시에 따르면 기자단은 18세 이상의 SNS 사용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안동의 역사와 문화, 축제, 여행 등 생생한 지역 소식을 취재한 후 블로그 및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종 결과는 내부 심사를 거쳐 공식 SNS 채널에 게시 할 예정이다. 기자단엔 소정의 원고료와 우수기자 표창, 팸투어 초대 특전 등이 주어진다.
안동시 관계자는 "SNS의 시민 소통 매개체 역할이 커진 만큼, 참신하고, 개성 있게 안동을 홍보할 SNS 기자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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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