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첫 환전 고객들을 위해 매월 선착순으로 환율우대 100%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이 첫 환전 고객 중 매월 선착순 5000명에게 환율우대 100%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은행은 1일부터 내년 2월29일까지 3개월동안 NH올원뱅크'알뜰!환전' 첫 거래 고객이 주요 통화 3종(미 달러화, 엔화, 유로화)을 환전하면 환율우대 100% 혜택을 제공하는 '다 받고 또 받고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 거래 고객은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농협은행 현찰환전 실적이 없는 고객이다.

NH올원뱅크의'알뜰!환전'은 기본 환율우대 90%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건당 미화 300달러(한화 38만9880원) 상당액 이상 환전 후 이벤트에 응모한 첫 거래 고객은 환전 수수료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이벤트 종료 후 NH포인트로 받는다.


이연호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겨울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이 이번 서비스를 통해 알뜰하게 환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서비스와 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