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가 대구시가 주관하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성과평가 결과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기으로 선정됐다./사진제공=대구광역시 동구



대구 동구가 대구시가 주관하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성과평가 결과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기으로 선정됐다.


6일 대구 동구에 따르면 동구는 사업 관리 제공인력 관리, 제공기관 관리, 기타 관리 등 5개 항목 9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시는 매년마다 우수사례 발굴과 전파를 통한 서비스 품질 제고 및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2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연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서비스가 적절히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만 65세 미만의 중위소득 70% 이하 저소득층에게 가사·간병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