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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자회사 DL건설이 지난 6일 이사회를 통해 박유신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 신임 대표의 임기는 오는 11일부터다.
박 신임 대표는 DL이앤씨 디벨로퍼사업실장, DL건설 안전품질환경 담당 임원과 주택건축사업본부장을 거쳤다.
이날 곽수윤 DL건설 대표는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장으로 선임됐다.
마창민 DL이앤씨 대표이사가 겸직한 주택사업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 가운데 주택사업본부장을 곽 신임 본부장이 맡게 됐다.
DL이앤씨는 같은 날 김화영·윤오종·이상진·정상령·김경택·전한철·이준기·김영남·이종배 임원 9인을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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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