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구미시가 2023년 '전국 가족센터 사업 운평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18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와 시 가족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평가항목 전 영역에서 S등급을 받았으며, 2011년부터 정식 평가가 시행된 이후 5회 연속으로 우수센터로 선정되는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가족서비스 수행의 중추기관이자, 모든 가족의 또 다른 가족으로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구미시가족센터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족서비스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가부는 전국의 가족센터를 대상으로 사업 운영 내실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년마다 사업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 중 상위 10%를 우수센터로 선정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구미=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