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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타임리스 아이콘(Timeless Icon)으로 불리는 골프의 새로운 디지털 광고 캠페인 '더 힙스터'(The Hipster)를 선보였다.
19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디지털 광고 캠페인 '더 힙스터'에서는 '유행은 변하지만 오리지널리티는 문화가 된다'라는 대표 메시지와 함께 시대를 초월해 모든 세대의 힙스터에게 사랑 받아온 골프의 매력을 드러냈다.
폭스바겐 골프는 혁신적인 기술과 탄탄한 제품력을 앞세워 1974년 첫 출시 이후 일곱 번의 진화와 혁신을 거쳐 '핫해치'(Hot Hatch)의 정석으로 불리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폭스바겐의 대표 모델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깊이 있는 헤리티지에 열광하는 MZ세대, '멋'이라는 같은 키워드를 공유하는 부자지간, 새롭고 다양한 취향을 개발하며 커뮤니티 활동을 즐기는 직장인 등 다양한 세대의 힙스터를 대표하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골프를 접목해 다채로운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시네마틱 연출을 통해 힙스터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8세대 골프의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표현했으며 골프가 '힙' 그 자체임을 강조하기 위해 골프의 영문 레터링 'Golf'를 활용해 한글로 '힙'을 시각화 한 부분이 눈길을 끈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통해 폭스바겐 골프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매력과 가치를 더욱 많은 분이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 힙스터' 광고 캠페인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옥외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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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