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롯데홈쇼핑이 유료멤버십 '엘클럽'(L.CLUB) 회원 전용 라이브커머스를 선보이는 등 멤버십 고객을 위한 혜택 강화를 통해 충성고객 확보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19일 저녁 7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네추럴라이즈와 인기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가 협업해 만든 비타민 젤리 '노티드 꾸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에서도 오는 20일까지 정관장과 종근당건강의 인기 건강식품을 엘클럽 회원 전용 특가와 최대 10% 적립 등 합리적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향후 롯데홈쇼핑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엘클럽 회원의 구매 성향 분석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쇼핑 등 판매 채널에서 회원 전용 상품과 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롯데홈쇼핑은 지난 12일 저녁 8시 모바일TV 엘라이브에서 엘클럽 회원 전용 라이브커머스를 론칭했다.
엘클럽은 2018년 롯데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론칭한 유료멤버십으로 매월 최대 12% 할인쿠폰, 무료배송, 엘포인트 10배 적립에 호텔, 시네마 등 계열사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엘클럽 고객의 연간 구매금액은 일반 고객과 비교해 6배, 재구매율은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홈쇼핑은 엘클럽 회원 전용 라이브커머스 론칭, 특가 상품 판매 등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락인(Lock-in)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전용 혜택을 확대해 충성고객 확보와 신규 고객 유치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