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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JLR) 코리아가 스타필드 하남에 국내 최초 레인지로버 전용 전시 공간인 레인지로버 부티크를 열었다.
20일 JLR 코리아에 따르면 레인지로버 부티크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다수 입점한 스타필드 하남 2층에 위치하며 단순 차량 구매 이상의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JLR 코리아는 부티크를 통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연결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레인지로버가 추구하는 모던 럭셔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고객은 모던 럭셔리 분위기를 자아내는 특별한 레인지로버 부티크에서 엄선된 프로그램을 통해 레인지로버의 모든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다.
레인지로버 부티크는 기존 전시장과는 차별화된 구성으로 브랜드의 모더니스트 디자인 철학을 구현했다. 전시된 레인지로버의 모델들을 강조하는 세련되고 미니멀한 분위기의 디자인과 한국적 감성을 가미한 인테리어의 요소로 특별함을 더했다.
유선형의 알코브가 포함된 바리스타 바에서부터 제품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브랜드 투어에 이르는 엄선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레인지로버 부티크는 JLR 코리아 공식 유통사인 브리티시오토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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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